대구시의회가
대구시 산하 공기업의 낙하산 인사에 따른
방만한 경영을 차단하고
경영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추진합니다.
대구시의회 정해용 의원은
내일부터 열리는 제199회 임시회에
'대구시 공사.공단 선진화 추진
특별위원회'구성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결의안에는 7명이내의 위원으로 특위를 구성해
자치단체장의 인사권을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공기업 임원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고,
경영구조 개선 등의 활동을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대구도시공사 등
대구시 4대 공기업 임원 9명 가운데
7명이 시 고위 공직자 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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