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최대현안인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서는
경쟁지역인 충북 오송보다 5배 이상
비싼 땅값을 낮추는 것이 필수적이라
지역 국회의원들도 땅값을 낮추기 위한
국비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데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해봉 의원
"제가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의
평당 분양가를 낮추도록 보건복지부가
기반시설비 예산을 충분히 반영해달라고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도 강조했습니다"하며
틈만 나면 중앙정부를 설득하고 있다는
설명이었어요.
네, 지역의 미래가 걸린 일이니 인사청문회든 국정감사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달려드셔야합지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