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때 최후 보루인 영천 대전에서
북한군의 남침을 저지하고 조국을 지켜낸
영천 대첩을 기념하는
제 61주년 영천대첩 기념 행사가
국립 영천호국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행사에는 최갑석 예비역 대장과
조현천 현 보병제 8사단장,
영천대첩 참전 전우회 회원 등이 참석해
참전 용사들의 전공을 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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