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국유림관리소는 금강송 숲길이
생태 여행지로 큰 인기를 끄는 가운데,
금강 소나무 숲길 3구간을 새롭게 조성해
오는 21일부터 시범 개방합니다.
신규 개방 구간은 울진군 서면 소광 2리에서
화전민 정착촌을 지나 금강소나무 군락지로
돌아오는 18.7킬로미터로, 하루 백명씩
인터넷 예약 탐방제로 운영할 방침입니다.
한편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천 9년부터
금강소나무 숲길 40킬로미터를 조성했고,
십이령 보부상 옛길과 왕피천 생태보전지역과
연계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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