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끝난지 열흘이 지났지만,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대구 시민들의 참여 열기와 관심,
수준높은 시민의식이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데요.
이재술 대구시의회 부의장
"시민들의 관람 열기나 질서 지키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 봤는데 정말 놀랐죠. 그걸 보고
정치인들이 성숙한 시민의식을 못따라가고
있다는 자성까지 하게 됐어요"하면서
시민들을 치켜세웠어요.
네...이번 대회 최대의 성과는
바로 대구 시민의 잠재력과 능력을 확인한 것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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