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등의 여파로 경북지역 채소류의
수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 들어 지난 7월 말 현재
채소류 수출이 89만 달러로 지난 2000년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파프리카가 77%로 가장 많았고
국가별로는 일본이 90%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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