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올해 정기분 재산세가
지난해보다 5.8% 늘어난
3천 280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분이 69만 7천 건, 천 209억 원으로
지난해 천 135억 원에 비해
6.5% 증가했고,
건축물분은 14만 8천 건, 753억 원으로
9.6%나 늘었습니다.
토지분은 20만 9천 건,
천 318억 원으로 3.2%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올해 재산세가 는 것은
공동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가
3% 가량 인상된데다
과세대상이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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