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인들의 경북지역 부동산 거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이
국토해양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외지인의 경북지역 부동산 매수거래 비율은
2008년 51.9%에서 2010년 52.3%,
지난 7월 말에는 54.4%로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한편 대구시의 경우
2008년 58.9%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지만
지난 7월 말에는 50.8%로 낮아져 전국 평균을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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