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국보급과 보물급
목조문화재 가운데
10% 정도만 화재보험에 가입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한선교 의원이
문화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현재 전국의 중요 목조 문화재
130건 가운데 48건만 화재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에서도 44건의 목조문화재 가운데
5건만 화재보험에 가입돼 있고,
국보인 안동 봉정사 극락전과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도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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