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 50분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
66살 배 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냉장고와 싱크대 등 가재 도구와
주택내부 60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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