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국회의원들은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시작되는
국회 국정감사를
국가산업단지와 첨복단지의 조기조성,
영남권 신공항 재추진 등
지역현안 해결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석연휴에도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는데요.
장윤석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여당 의원이지만 대구·경북지역 국책사업의
추진 속도가 늦어진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지적하고 예산과 인력부분에서도
지방을 홀대하는 점에 대해서는
파상공세를 펼 생각입니다."하며
현안 해결에 강한 의지를 보였어요.
네, 올해 국정감사는 선거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어느 해보다도 피감기관들이 진땀을
뺄 것 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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