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해 7월 민선 5기 출범 이후
LG실트론에서 4천억원, 웅진폴리실리콘에서
4천 600여억원 등 그린에너지 분야에
2조 2천여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는 등
모두 41개 기업에서 7조 9천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이 같은 기업 투자 유치를 통해
일자리 2만 8천 9백여개가 창출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