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 원장의
서울시장 불출마 기자회견 직후 안 원장을
껴안고 눈물을 흘렸던 시골의사 박경철 씨는
대선 출마설 등 안 원장을 둘러싼 갖가지
소문과 억측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는데요.
박경철 안동신세계연합클리닉 원장
"제가 아는 한 안 선생님은 한 번도 그런
얘기에 귀 기울인 적도 없고 누구의 유혹이나 제안에 흔들린 사람도 아닙니다"이러면서
우리 사회가 좋은 분을 잘 지켜내면 좋겠다고
말했어요.
네,나무가 아무리 가만히 있을려고 해도
바람이 불면 흔들릴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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