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폐막한 제46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지역에서 유일한 마이스터고인
경북기계공업고를 비롯한 특성화고의 활약으로
대구시가 종합 1위를 차지했는데요.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고교생들과 지도교사가 여름을 잊은 채
땀 흘린 덕분에 서울과 경기도의 독주 체제를
무너뜨리고 대구가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이러면서 지역과 우리나라 기술
발전에 특성화고 고교생들이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어요.
그럼요.
교육감님이 나서서 팍팍 밀어주는데
우리 학생들이 신이 나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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