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방해양항만청이 다음달
영일만항 남방파제 축조와
항만 배후 단지 조성 공사를
착공 한다고 밝혔습니다.
남방파제는 1.3킬로미터 규모로
총 공사비 천7백여억 원이 투입되고,
현재 시공중인 일반 부두 2개 선석은
올 연말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또 항만 배후 단지는 69만 제곱미터 규모로
8백억원이 투입돼 오는 2천 15년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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