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감동을
느낄수 있도록
대구 스타디움과 대회관련 시설물을
추석연휴 다음날인 오는 13일까지 개방합니다.
이에따라 아침9시부터 저녁 6시까지
대구 스타디움 시민 관람코스와 시설을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관련 조형물의 철거도 연기합니다.
이와함께 우사인 볼트와
마스코트 살비 조형물을
정문 매표소에 설치해
사진을 찍을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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