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공단지를 리모델링해 특화 발전을 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나중규 지역산업팀장은
대구.경북에는 농공단지가 65곳 있지만
대체로 규모가 영세하고 업체간에 연계도
약하다고 진단했습니다.
나 팀장은 농공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우선 리모델링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별 단지별로 정비 계획을
마련해 체계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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