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오는 11일까지를
추석물가 안정대책 특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추석 장바구니 물가 잡기에 나섭니다.
무.배추,쇠고기 등
추석 성수품 21종을 선정하고
부당요금 인상과 섞어팔기 등
불공정 거래를 집중단속합니다.
또, 직거래 장터를 개설해
유통단계를 줄이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간
가격 비교정보를 홈페이지에 제공해
시민들의 알뜰구매를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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