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달구벌자원봉사단이
대구시 서구 비산 6동 비산네거리에서
21년째 어르신들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하고
있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감이 되고
있는데요.
사단법인 달구벌자원봉사단의 안천웅 이사장
"봉사는 어정쩡해선 안 된다고 봅니다.확실해야합니다.봉사를 받은 사람들의 얼굴에 가식 없이 확실한 미소가 피어오를 때가 제대로 된
봉사입니다"이러면서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에
24시간이 모자랄 지경이라고 했어요.
네,명절 즈음해 갑자기 찾아와서 사진 찍고
가는 사람들은 절대 미소를 피어오르게 할 수
없지요..그렇고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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