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가
"안철수 신드롬은
국민들의 기존 정치권에 대한
실망과 분노의 표출이라며
기존 정치권이 반성하고 더 분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안 교수는 인상이 참 좋지만
내면 세계는 분노가 많이 있는 것 같다"며
"분노는 중요한 에너지이지만
분노만 가지고서는 일을 할 수 없으며
냉정함도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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