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조직위원회는 참가 선수 천 945명 가운데 천 847명에 대해
혈액 도핑검사를 시행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온 사례가 한 건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회기간 동안 메달리스트와
각종 기록 수립 선수 등을 중심으로
별도의 소변 검사도 432건 시행했지만
금지 약물을 사용한 사례는 적발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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