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의 올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안동대 사범대학과 교육대학원이
각각 B등급을 받아 교원양성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B등급은 경영과 교육프로그램,
교육성과 등 총 천 점을 기준으로 700점 이상을
받았을 때 부여되는 등급으로
B등급 이상인 대학만이 교원양성기관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최종평가에서
교육대학원 29개 가운데 14곳이 B등급을,
나머지는 C와 D 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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