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경주박물관이
금관총을 재조명하는 특집 진열
'금관 최초 발견 90년 - 금관총'전을
다음 달 30일까지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금관총에서 발굴된 금관과
금세공품 등 2백여 점의 유물을
출토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했습니다.
지난 1921년 경주시 노서동의 한 주막터
공사장에서 처음 발견된 신라 금관은
2년 뒤 공개됐고, 이후 일본인 학자에 의해
칼라사진을 곁들인 보고서가 발간돼
국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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