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원 울진군수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법원의 결심 공판이 오는 8일로 예정된 가운데
울진군이 공무원들을 상대로 탄원서를 받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진군 총무과는 간부 공무원과
각 읍,면의 부읍면장들에게 전화와 이메일로
재판부의 선처를 바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전달하고, 직원들로부터
서명을 받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압 논란이 일자,
탄원서 서명이 자율적으로 이뤄졌을 뿐,
강압적인 요구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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