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의 사퇴로
10.26 재보궐 선거의 중량감이 한층 더해지자
다음 달부터 대권구상을 하나하나 풀어나갈
계획이었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대권 구상을 밝힐 타이밍을 놓쳤다며
친박계가 당혹스러워하고 있다는데요.
박 전 대표의 경제분야 정책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이한구 의원,
"최근에 박 전 대표의 경제분야 정책마련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정치일정 때문에 준비한 경제정책에
대한 발표시기를 자꾸 놓치게 돼 안타까운
심정입니다."하며 아쉬운 표정을 지었어요.
네,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고 해도 국민들에게 알릴 기회를 잡지 못하니 안타까울 법도
하겠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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