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맞아 대구에서 열린
각종 문화행사에 10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달 24일부터 지난 3일까지
대구시내 곳곳에서 열린 각종 공연과 전시에
외국인 관광객 7만 천여 명을 포함해
모두 101만 3천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많은 관객이 몰린 프로그램은
도심인 동성로 거리에서 펼쳐진
거리예술 축제였고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중앙공원,
중앙파출소 앞에 설치된 무대에도
18만 6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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