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에 머물던 선수와 임원, 취재진 등
2천여 명이 내일 한꺼번에 대구를 떠날
계획이어서 수송 대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회 조직위는 선수촌에서 대구공항,
선수촌에서 김해공항 노선에
35인용 셔틀버스 60대를 준비하고,
수송 담당 직원도
10명에서 20명으로 늘리는 한편,
셔틀버스에 안내요원 180명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대한항공 대구지사도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모든 직원을 비상 출근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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