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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는
이번 대회 입장권 판매율이
101.8%라고 밝혀 입장권 판매율이 100%를
넘어섰습니다.
대구 육상대회의 이모저모,이상원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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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 판매율이 100%를 넘은 것은
조직위가 IAAF에 대구스타디움의 기준 좌석을
확정해 보고한 것보다 경기장 개.보수로
관람할 수 있는 좌석 수가 늘었지만
기준 좌석은 늘어난 좌석 수를 반영하지 않고 통계를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디어석 축소로 늘어난 좌석을 포함해
실제로 팔린 좌석은 46만 천 993석인데 비해
조직위가 IAAF에 당초 보고한
기준 좌석은 45만 3천 962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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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IAAF '라민 디악' 회장과 IAAF집행이사인
장대높이뛰기 전설 '세르게이 부브카',
여자 400m 전설 '폴린 톰슨',
남자 200m 전설 '프랭크 프레드릭스' 등
육상계의 전설적인 인물의 손바닥과 발바닥의
자국을 기록으로 남기는 핸드 풋 프린팅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에 프린팅한 작품은
내년 10월 완공 예정인 육상진흥센터가
들어서면 이번 대회의 금메달 리스트들의
작품과 함께 전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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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구청에서 한일극장까지
국채보상로 1킬로미터 구간이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마라톤과
경보 코스로 이용되면서 이 구간에 있는
기업체와 병원,가게가 전 세계에 홍보되는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 구간의 상점 주인들은 경기 뒤
TV에서 봤다면서 외지 손님의 전화가
이어지는 등 홍보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고 몇몇 기업은 건물 외벽에 기업 홍보용
대형 현수막을 내걸어 공짜 마케팅 기회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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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맞아
대구와 경북을 외국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된 한국 홍보관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 스타디움 바로 옆에 마련된
한국 홍보관에는
한국과 대구, 경북을 알리는 각종
홍보물과 각종 기념품들을 받으려는
많은 외국인들이 찾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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