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중구청에서 한일극장까지
국채보상로 1킬로미터 구간이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마라톤과
경보 코스로 이용되면서 이 구간 기업체와
병원,가게의 상호와 간판이 전 세계에 홍보되는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 구간의 상점 주인들은 경기 뒤
TV에서 봤다면서 외지 손님의 전화가
이어지는 등 홍보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고 몇몇 기업은 건물 외벽에 기업 홍보용
대형 현수막을 내걸어 공짜 마케팅 기회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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