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는
어제 기준으로 이번대회 입장권 판매율이
101.8%라고 밝혀 입장권 판매율이 100%를
넘어섰습니다.
입장권 판매율이 100%를 넘은 것은
조직위가 IAAF에 대구스타디움의 기준 좌석을
확정해 보고한 것 보다 경기장 개.보수
작업으로 관람할 수 있는 좌석 수가 늘었지만
기준 좌석은 늘어난 좌석 수를 반영하지 않고 통계를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디어석 축소로 늘어난 좌석을 포함해
실제로 팔린 좌석이 46만 천 993석인데
조직위가 IAAF에 당초 보고한
기준 좌석 45만 3천 962석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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