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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선수 예선 탈락 잇따라

이성훈 기자 입력 2011-09-02 11:30:26 조회수 1

구미시청 소속 정혜림 선수가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허들
예선에서 탈락했습니다.

정혜림 선수는 오늘 대구스타디움에서 계속된 대회 7일째 예선에서
2조 5레인에서 뛰어
지난 7월에 작성한 개인 최고기록인
13초 11보다 뒤진 13초 39의 기록으로
조 7위에 그쳐 예선에서 탈락했습니다.

여자 해머던지기 예선에 출전한
익산시청 소속 강나루 선수도
개인 최고 기록 63m53에 2m 이상 부족한
61m 05에 머물러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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