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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한국육상의 미래 희망 엿보여..

이성훈 기자 입력 2011-09-02 17:25:57 조회수 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의 기록이 저조한 가운데
남자 천 600미터 계주 대표팀이
비록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13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수립해 한국 육상에 실낱같은
희망을 안겨줬는데요.

한국 남자 천 600미터 계주 대표팀의
구미시청 박봉고 선수
"우리는 아직 완전한 선수가 아닌 기대주로
모두 20대 초반으로 어리다는 무기가 있습니다.아직 실력이 부족한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조금만 참고 기다려 주십시요"이러면서
우리나라 육상에서도 축구처럼 걸출한 스타가 나올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

네,그럼요~~ 이렇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다보면 언젠간 육상 강국이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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