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지역 의료기술을 알리고,
의료관광을 홍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메디시티 대구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동대구역과 주요 호텔 3곳,
대구 스타디움 등에서
의료관광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천여 명의 외국인이 방문해
현장상담과 현장검진을 받았습니다.
이 가운데 50건의 병원예약이 이루어져
31명이 직접 병원을 찾아 진료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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