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추석을 앞두고
원산지 둔갑 행위에 대한 단속에 나섭니다.
구미시는
3개조 14명의 특별 단속반을 꾸려
오늘부터 오는 9일까지
대형마트와 도·소매업소,전통시장 등지를
집중적으로 돌기로 했습니다.
단속 대상은
원산지 표시 손상과 변경,
원산지 미표시와 허위표시 행위 등으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고발과 과태료 부과,
행정처분 등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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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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