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계주팀이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600m 계주에서
이번 대회 두번째로 한국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구미시청 박봉고, 정선군청 임찬호,
충남대 이준, 성결대 성혁제 선수가 이어 달린
한국 남자 계주팀은 오늘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A조에서
3분 04초 05의 기록을 세워
남자 10종 경기의 김건우에 이어
두번째로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조 8위에 그쳐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