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침체가 길어지면서
대구 경북의 건설수주액도 크게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집계한
지난달 경북의 건설공사 수주액은
3천189억 원으로 1년 전보다 79.5% 줄었습니다.
대구지역의 건설공사 수주액도
770억 원에 불과해 1년 전 같은 기간보다는 73.4%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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