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와 문경의 시내버스도
오늘부터 교통카드 결제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4월부터 버스업체와
카드결제 시스템 구축에 나선 두 도시는
8월 한 달 간 시범운영을 거쳐
오늘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도입된 카드는 서울을 포함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사용되는 범용 카드로,
한 번 탑승에 100원이 할인되고 30분 안에
환승하면 천 원이 할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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