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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개발공사는 도청 신도시 예정지의
보상협의가 원만하지 않음에 따라
토지수용위원회에 중재를 요청하는
수용재결을 신청했습니다.
재감정 결과가 나오기 까지는
두달 정도 걸릴것으로 보입니다.
권영두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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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재결 신청지역은 보상대상 3백만 평 가운데
신청사가 들어서는 행정타운 지역,
8만평 정돕니다.
현재 행정타운내 협의 보상 진척율은 60% 정도,
수용재결은 직접 보상액에 대한 불만으로
협의 보상에 나서지 않는 이주민들의
권리구제 절차이기도 하지만
토지를 수용해 도청 신청사 착공을
앞당기기 위한 절찹니다.
C/G]
수용재결 신청에 따라 지방토지수용위원회는
해당지역의 물건을 재감정 하고
법원 1심 판결의 효력과 동등한 중재안을
내놓게 됩니다./C/G]
◀INT▶김규선 본부장/경북개발공사
"통상 두달 정도 걸려"8/12리포트 인용
경북개발공사는 결과에 따라 보상금을
추가 정산하고 찾아가지 않는 보상금은
공탁을 한 후 토지를 수용하게 되는데
도청 신청사는 빠르면 11월 중에
착공이 가능해 보입니다.
행정타운 외 지역도 순차적으로
수용재결을 신청할 예정인데
이번 재감정이 다른지역 재감정의 잣대가 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건 보상가 산정기준을 두고
주민들이 국민권익위원회에 낸 진정 결과,
◀INT▶조점현/
결과 좋을 것으로 믿고 있지만
일단 지켜 본 후 대응"
추후 주민들의 대응 방안에 따라
도청신청사 착공시기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MBC 뉴스 권영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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