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나흘째인 오늘
오후 7시5분 시작되는 장대높이뛰기에서는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와
폴란드 '안나 로고브스카' 선수등이 출전해
금메달을 놓고 다툽니다.
밤 9시에 남자 800m 결승이 열려
강력한 신예 에티오피아의
'다비드 레쿠타 루디샤'선수의
질주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밖에 오후 7시 55분에는
남자 원반던지기 결승이 열리고
9시 20분에는 여자 3천미터 장애물 경기
결승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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