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경북동해안 지역의 체불임금이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을
기준으로 경북동해안지역의 체불임금은
61억3천4백 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2.4% 줄었습니다.
체불근로자 수도 1,612명으로 1년 전보다
11.8%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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