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두고 벌초에 나섰다가
벌에 쏘이거나 뱀에 물리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됩니다.
특히 지난 21일 경주 양남면에서는
60대 남성이 벌에 쏘여 숨지는 등
벌에 쏘이거나 뱀에 물린 환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올해는 긴 장마의 영향으로
꿀을 따지 못한 벌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와 벌초 시기가 겹쳐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