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린 이틀동안
12만 5천여명의 관중이
대구 스타디움을 찾아 시민들의 참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직위에 따르면 대회 첫날 개회식이 열린
오후 타임에는 3만 2천여명이 찾아
입장률이 94.5%에 달했고
오전에도 2만 2천여명이 찾았습니다.
대회 이틀째인 어제도
오전과 오후 5만 4천여명이 관람해
80%가 넘는 입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대회 입장권은
총 45만 3천여석 가운데 44만 여석이 팔려
97% 정도의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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