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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경제 위기속에 철강업체들이
위기타개책으로
원가절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원료비 절감에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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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상 최대인 2조4천억원의
원가절감 목표를 세운 포스코.
지난달까지 이미 1조원을 넘는 원가를
절감했습니다.
븐야별로는 쇳물제조에 필요한 원료사용
기술개발이 50%,
생산성 향상과 에너지 절감이 35%,
설비 관리와 자재 국산화가 10% 등입니다
◀INT▶박영수 팀장/포스코 홍보팀
(저가원료 사용, 에너지효율*설비 개선 등)
포스코는 앞으로 LNG발전소의 가동률을 높여
제철소의 자가발전 비율을 크게 높이는 등
원가절감 노력을 배가하기로 했습니다.
포스코는 하지만 원가절감을 위한 납품단가
인하 등의 행위를 통해서 외주사나 공급사를
힘들게 하지는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기로 업체인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은
생산비 가운데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전기료 절감 등을 통해서 원가 절감에
나서고 있습니다.
◀INT▶김철운 차장/현대제철 총무팀
(생산품 다각화하고 특히 심야 전기 사용)
철강업체들은 또 조업중 발생하는 부산물
자원과 에너지의 재활용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S/U-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영환경 속에 철강업체들이 원가절감운동을 통해서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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