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110m 허들에서는
미국의 데이비드 올리버 선수와
중국의 류시앙, 쿠바의 다이론 로블레스
3명의 선수가 치열한 금메달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강력한 금메달 후보인 미국의
'데이비드 올리버' 선수
"로블레스나 류시앙 선수는 모두 개인 최고
기록이 13초를 밑도는 강력한 경쟁자들이지만
그냥 항상 함께 달리는 친구 같은 경쟁자들일 뿐입니다. 특별히 긴장하지는 않습니다"하며
대회를 앞두고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했어요.
네,그러니까 경쟁자로 보지 않고 친구처럼 같이
즐겁게 뛰어보겠다는 얘긴데,,,어디 경기
결과를 지켜보겠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