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열린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식에서 반주 없이 애국가를 불러
전 세계인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긴
대구지역 초등학생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주인공은 대구영신초등학교 11살 김예음 양으로
제22·23회 대구 어린이동요제에서
연속 대상을 차지하고 전국 어린이
종합예술제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은
'노래 신동'입니다.
김양은 조수미 처럼 훌륭한 소프라노
성악가가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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