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애인과 비교해 10%도 안 되는 시력을
이겨내고 당당히 세계선수권대회 기준
기록을 통과한 시각 장애 육상 선수
24살 제이슨 스미스가 1회전 벽을 뚫지 못하고
평소의 꿈이었던 우사인 볼트와의
동반 레이스가 무산됐습니다.
제이스 스미스 선수는
오늘 미국의 월터 딕스, 영국의 해리 에이킨스 애리테이 등 강호들과 한 조에 편성돼
예산전을 치뤘으나 10초 57의 기록으로
조 5위에 그쳐 조 3위까지 주어지는
준결승 진출 티켓을 놓쳐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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