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꿈나무들이 황영조 감독과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관람하는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가졌습니다.
KT는 오늘 오후
다문화가정 아동 가운데
육상꿈나무 50여명을 초대해
황영조 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과 함께
이번 대회 체험홍보관을 둘러보고
20미터 달리기 체험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남자 100미터 결승전 등을 함께 하고 있는데,
이번 행사에는 경북 칠곡과
전남 목포에서 온 초등학교 육상선수들이
참가해 육상 스타의 꿈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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