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주관통신 사업자이자 공식 후원사인
KT는 방송회선과 인터넷 회선 등 각종 통신
설비 구축에 60억 원을 투입하는 등
각별한 공을 쏟고 있는데요.
대회 준비 상황 점검을 위해 대구를 찾은
이석채 KT 회장
"지금은 스마트폰 보급으로 경기장을 찾는
모든 관중이 카메라맨이자 기자인
스마트 시대입니다. 대회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통신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하며 각오를 밝혔어요.
네, 전 세계인에게 IT 강국인 한국의 이미지를
또렷하게 알릴 수 있도록 세심하고도 완벽하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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