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회식이
오늘 저녁 7시부터 45분 동안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오늘 개회식에는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해
라민 디악 국제육상경기연맹 회장 등
세계 각국의 주요 인사들과
선수. 임원들이 참석해
대회 개막을 축하하게 됩니다.
개회식 행사는
시간은 짧지만 한국의 전통문화와
IT 강국의 이미지를 함축해 구성됩니다.
한국 전통문화인
다듬이 환영무로 서막을 열고
우리나라와 대구의 과거,현재를 영상쇼와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간결하고도
강렬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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