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민 디악 국제육상경기연맹 회장은
기자회견에서 파리와 헬싱키,오사카,베를린 등
역대 세계선수권대회를 다 둘러봤지만
대구의 준비 상황이 더 낫고 완벽하다고
평가했는데요.
라민 디악 국제육상경기연맹 회장
"스타디움도 새로 보수됐고 트랙도 최고라서
이제 선수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모든 게
달렸습니다. 날씨가 중요한데 그것은
신의 영역입니다"이러면서 모든 면에서
만족하다고 했어요.
네, 오늘 개막식 때는 비가 오지 않는다고 하니
어디 한 번 퍼펙트한 대회가 되길
기대해 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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